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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여행

[전남 순천여행] 주암호 고인돌공원 - 선사시대 테마 문화공원 고인돌 군을 비롯해 구석기 집터·신석기 및 청동기 움집 6동과 선돌 등을 모아서 주암호 수변 17000평 부지에 조성한 선사시대 테마 문화공원입니다 고인돌공원 061-755-8363 전남 순천시 송광면 우산리 454 매일 09:00 - 18:00 송광면의 주암호반에 조성된 고인돌 공원은 주암댐 건설(1984-1991)로 인해 수몰지역에 있던 선사 유적을 한 곳으로 옮겨 복원해 놓은 것이다. 수몰지역으로는 섬진강 지류인 보성강 유역 순천, 보성, 화순 3개시군 내 인접 9개면 49개리로 광활한 지역이다. 이지역에 산재해 있는 많은 문화유적들을 계속 보전, 전승하기 위해 발굴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석기 유적 4개소, 집단 취락지 4개소(200기), 고인돌 24개소 400기, 백자 도요지 1개소, 선돌 4기 등.. 더보기
전남 보성여행 - 대한다원 보성녹차밭 이제 5월입니다. 기나긴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지만 이제 우리나라의 확진은 안정세에 접어들었습니다 5월에 가볼만한 곳도 제법 많은데요.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전남 보성군에 있는 대한다원 보성녹차밭입니다 5월은 본격적으로 녹차를 수확하는 시기로 녹차밭의 색깔이 가장 아름다울 때입니다. 보성 녹차밭은 녹차밭 뿐 아니라 키 큰 삼나무가 줄지어 서있고 녹차밭 정상에서는 바다도 볼 수 있는 등 우리나라에 이렇게 싱그러운 곳이 있구나라는 감탄을 할 정도로 녹색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느라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힐링 여행지입니다 대한1다원만 입장료가 4,000원이고 다른 다원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대한1다원에 가고, 봇재다원, 2다원 순으로 .. 더보기
[2005년 3월27일- 경상남도 하동여행- 지리산 쌍계사] 남도기행, 남도여행,하동볼만한곳,하동관광지,주말여행,가족여행,1박2일여행 경남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지리산에 있는 절. 723년에 의상의 제자인 삼법이 창건하였고 현재 쌍계사 일원은 경상남도기념물 제21호로 지정되어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응진전과 명부전, 팔상전, 노전, 적묵당과 설선원, 나한전, 육조정상탑전과 청학루, 천왕문, 금강문, 일주문, 대방 등이 있다. 더보기
[2005년 3월27일- 경상남도 하동여행- 하동 차시배지(대렴공추원비)] 대렴공 차 종자, 신라 흥덕왕, 남도기행, 남도여행,하동볼만한곳,하동관광지,주말여행,가족여행,1박2일여행 차 시배지(화개면 운수리 석문마을 남쪽) 현재 쌍계사 소유다. 삼국사기에는 신라 흥덕왕 3년(서기 828년) 당나라에서 돌아온 사신 대렴공이 차 종자를 가지고 오자 왕이 지리산에 심게 했고, 차는 선덕여왕 때부터 있었지만 이때에 이르러 성했다고 기록돼 있다. 쌍계사 입구에 있는 대렴공추원비에는 지리산 쌍계사가 우리나라 차의 시배지라고 적혀 있다. 한국기록원의 고증을 거쳐 지난 2008년 7월 공식적으로 차 시배지로 등록됐다 이 곳의 차는 대나무의 이슬을 먹고 자란 잎을 따서 만들었다하여 죽로차 또는 작설차라고 한다. 더보기
[2005년 3월27일- 경상남도 하동여행- 관향다원] 다도체험,남도기행, 남도여행,하동볼만한곳,하동관광지,주말여행,가족여행,1박2일여행 전라도와 경상도를 잇는 중간에 하동군 화개가 있다. 독특한 맛과 향을 내는 야생차로 유명하다. 신라때 최초로 차를 재배한 곳이기도 하다.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천불사로 이어지는 계곡 양쪽이 모두 야생차 군락지다. 수십군데 다원 중에 `관향다원(觀香茶苑)은 간판도 없어 아는 이만 찾는 곳이다. 주인이 직접 4~5월중 녹차잎을 채취해 말리고 덖는다. 3번은 기본으로 마시고 4번째부터는 다식과 함께 마신다는 설명이다. 100g에 100만원하는 우전(雨前)차에서부터 시기를 달리 해 따낸 세작-중작-대작-말작이 있다. 친절한 주인이 홍시와 쑥환도 별도로 내준다. 관향다원 (055)883-2538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올라오는 길에도 많은 다원들이 있지만, 쌍계사에서 칠불암으로 가는 길에 보면 간판이 없어도 다원임.. 더보기
[2005년 3월27일-경상남도 하동여행 - 지리산 칠불사-아자방지)]경상도여행,남도여행, 가족여행지, 1박2일여행,주말여행,봄꽃여행,하동가볼만한곳, 하동관광 칠불사는 지리산의 중심봉인 반야봉(1,732m)의 남쪽 800m 고지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말 도선국사가 지은『옥룡자결』(玉龍子訣)에 의하면 지리산 칠불사는 와우형(臥牛形)의 명당으로, 제일의 양택이라고 했다. 임진란에 퇴락한 가람을 서산대사와 부휴대사가 중수하였다. 그 후 1800년에 큰 화재가 나서 보광전, 약사전, 미타전, 벽안당(亞字房), 칠불각, 설선당, 보설루, 요사 등 10여 동의 건물이 전소되었는데 대은율사와 금담율사에 의해 모두 복구되었다. 그러나 6·25전란으로 인해 1951년 1월경에 전소되었다. 27년간 폐허로 남아 있던 것을 제월통광(霽月通光) 스님이 1978년부터 15여년에 걸쳐 대웅전, 문수전, 아자방, 운상원, 설선당, 보설루, 원음각, 요사, 영지, 일주문 등을 복원 중창했.. 더보기